계곡의 길이가 약 1㎞에 달하는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일대 사나사계곡. 이곳은 깊지 않은 수심과 맑은 물로 여름철 피서지로 매년 인기를 끄는 곳이다. 4일 사나사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이 맑은 계곡물에 발을 담그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8.4 양평/장태복기자 jkb@kyeongin.com
계곡의 길이가 약 1㎞에 달하는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일대 사나사계곡. 이곳은 깊지 않은 수심과 맑은 물로 여름철 피서지로 매년 인기를 끄는 곳이다. 4일 사나사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이 맑은 계곡물에 발을 담그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8.4 양평/장태복기자 jkb@kyeongin.com
계곡의 길이가 약 1㎞에 달하는 양평군 옥천면 용천리 일대 사나사계곡. 이곳은 깊지 않은 수심과 맑은 물로 여름철 피서지로 매년 인기를 끄는 곳이다. 4일 사나사계곡을 찾은 피서객들이 맑은 계곡물에 발을 담그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8.4 양평/장태복기자 jkb@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