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4일 군사분계선 일대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를 전면 철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파주시 접경 지역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 가림막의 모습. 2025.8.4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국방부가 4일 군사분계선 일대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를 전면 철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파주시 접경 지역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 가림막의 모습. 2025.8.4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국방부가 4일 군사분계선 일대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를 전면 철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파주시 접경 지역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 가림막의 모습. 2025.8.4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국방부가 4일 군사분계선 일대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를 전면 철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파주시 접경 지역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 가림막의 모습. 2025.8.4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국방부가 4일 군사분계선 일대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를 전면 철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파주시 접경 지역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 가림막의 모습. 2025.8.4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