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한 달간 롯데마트서 기획전 진행

약 500종 상품 최대 50% 할인 판매

/경기도주식회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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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가 롯데마트와 함께 진행한 ‘경기도 우수 중소기업 기획전’에서 약 24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도주식회사는 지난 7월 한 달간 기획전을 진행한 결과, 이 같은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중소기업의 오프라인 유통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도주식회사는 롯데마트와 손을 잡고 기획전 진행했다. 도내 우수 중소기업 35개사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소개됐으며, 홈앤리빙 등 약 500종의 다양한 상품이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됐다.

특히 밀폐용기, 압력밥솥 등 기획상품이 소비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았다고 도주식회사는 설명했다.

도주식회사는 지난 5월부터 킴스클럽, 롯데마트 등과 함께 생활용품 등 도내 중소기업의 다양한 물품을 판매했다. 현재까지 누적 거래액만 85억원에 달한다.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대형 오프라인 유통 채널과 함께 손잡고 도내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라며 “올해 남은 기간에도 더욱 많은 판로 개척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태강기자 thin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