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오후 용인시 기흥구 한국민속촌을 찾은 관광객들이 조롱박 터널을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8.7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오후 용인시 기흥구 한국민속촌을 찾은 관광객들이 조롱박 터널을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8.7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오후 용인시 기흥구 한국민속촌을 찾은 관광객들이 조롱박 터널을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8.7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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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오후 용인시 기흥구 한국민속촌을 찾은 관광객들이 조롱박 터널을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5.8.7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