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오후 용인시 기흥구 한국민속촌을 찾은 가족들이 조롱박 터널을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흐리지만 최고기온이 33도에 달해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고 내다봤다. 2025.8.7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절기상 입추(立秋)인 7일 오후 용인시 기흥구 한국민속촌을 찾은 가족들이 조롱박 터널을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흐리지만 최고기온이 33도에 달해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고 내다봤다. 2025.8.7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