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고잔갯벌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 1급인 저어새들이 먹이 활동을 하며 홍콩, 대만 등지로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2025.8.7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7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고잔갯벌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 1급인 저어새들이 먹이 활동을 하며 홍콩, 대만 등지로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2025.8.7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