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5년마다 재정비하는 경제자유구역 경관계획 수립을 위해 12일 각계 전문가 등이 참여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주)율의 경관계획(안) 발표와 류중석 중앙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해 도시, 경관, 조경, 건축, 디자인 분야 등 관련 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여하는 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경제청은 송도, 영종, 청라국제도시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도시여건을 고려해 2030년까지 실행 가능한 경제자유구역 경관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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