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이달부터 최대 12명이 탑승 가능한 소형 전동카트(사진)를 타고 한탄강 일원의 명소와 비공개 협곡을 둘러보며 지질학적 가치와 자연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지오카트 투어링’을 운영하고 있다. 2025.8.11 포천/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사진/포천시 제공
포천시는 이달부터 최대 12명이 탑승 가능한 소형 전동카트(사진)를 타고 한탄강 일원의 명소와 비공개 협곡을 둘러보며 지질학적 가치와 자연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지오카트 투어링’을 운영하고 있다. 2025.8.11 포천/최재훈기자 cjh@kyeongin.com, 사진/포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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