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인천지역본부는 최근 인하대학교와 ‘지역상생 협력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하대 학생들은 인천 남동구 소래3단지에 거주하는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3개월 간 맞춤 학습 지도를 진행하고, LH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하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간담회를 실시하게 된다.
서환식 LH 인천지역본부장은 “지역 사회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주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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