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스포츠부문 선정 영예

경인일보 2025년 7월 9일자 15면 지면.
경인일보 2025년 7월 9일자 15면 지면.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12일 경인일보 박인화(사진) 기자의 ‘나쁜놈 잡는 ‘암’행어사… 내시경 출두요’를 제286회 이달의 편집상 문화·스포츠부문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작은 대장암 예방과 검진의 중요성을 언어유희를 활용한 제목과 암행어사가 된 내시경 그래픽을 통해 재치있고 직관적으로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인일보 편집부 박인화 기자
경인일보 편집부 박인화 기자

한편 제286회 이달의 편집상에는 종합부문 중앙일보 김동현 기자 ‘집이 흘러내렸다’, 경제·사회부문 경향신문 구경민 기자 ‘2018년 최고 더위, 2024년 최장 더위, 2025년 이보다 더 위?’, 피처부문 경향신문 이종희 차장 ‘무더위가 무서운 여름… 잠시 ‘실내’합니다’, 이슈&글로벌부문 전자신문 이효선 차장, 임다현 기자 ‘“차원이 다른 맛” 기술 들어갑니다’ 등 모두 5편이 선정됐다. 제286회 시상식은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8월 21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연주훈기자 raindrop@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