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0주년 광복절을 이틀 앞둔 13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수원푸르지오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외치고 있다. 2025.8.13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제80주년 광복절을 이틀 앞둔 13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수원푸르지오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외치고 있다. 2025.8.13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