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오피니언 리더 위한 글로벌 아카데미 호평
이사장상·총동문회장상 등 시상
“원우들 지속 연대하도록 최선”
오피니언 리더들을 위한 최고의 글로벌 리더십 아카데미 과정인 ‘미래사회포럼’ 제13기 수료식이 13일 수원 파티움하우스 4층 포레스트에서 열렸다.
경인일보와 (사)미래사회발전연구원이 마련한 이번 미래사회포럼 13기에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여했다. 강연 역시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나서 호평을 받았다.
수료식에는 홍정표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과 강민석 경기도 대변인, 임채호 경기도의회 사무처장,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장정석 한국은행 경기본부장, 김현수 미래사회포럼 7대 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미래사회포럼 이사장상은 김남윤 수료생, 총동문회장상은 최경환 수료생, 한국은행 경기본부장상은 신영미 수료생,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상은 안성일 수료생, 수원상공회의소 회장상은 우영진 수료생이 각각 수상했다.
공로상은 김광식, 김매옥, 김세열, 박민철, 송해경, 심상호, 조경호, 조성희 수료생에, 우정상은 김진혜, 박성숙, 원진영, 유선희, 이정민, 장경순, 홍장효 수료생에 각각 돌아갔다.
홍정표 사장은 “미래사회포럼은 지역을 대표하는 네트워크로서, 오늘 수료한 13기에 이르기까지 많은 원우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있다”며 “경인일보도 원우들이 지속적으로 연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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