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의 날을 하루 앞둔 17일 여주시의 한 들녘에 형형색색의 유색 벼를 이용해 수놓은 ‘논 아트(art)’가 눈길을 끌고 있다. 쌀의 날은 매년 8월 18일로 쌀의 가치와 소비 촉진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2025.8.17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쌀의 날을 하루 앞둔 17일 여주시의 한 들녘에 형형색색의 유색 벼를 이용해 수놓은 ‘논 아트(art)’가 눈길을 끌고 있다. 쌀의 날은 매년 8월 18일로 쌀의 가치와 소비 촉진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 2025.8.17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