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법학부 학생들이 헌법재판소를 방문해 현장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18일 밝혔다.

인천대 법학부 재학생 28명은 최근 헌법재판소에 견학을 갔다. 헌재는 인천대 학생들을 위해 대강당에서 기관 소개 영상을 상영했다. 법학부 재학생들은 또 양소영 연구관을 만나 헌재의 핵심 역할과 실무를 들었다.

인천대 법학부 김호 교수(법학부장)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비교과 활동을 활성화하고, 다른 법조 기관과의 연계 프로그램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