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그룹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한국해비타트에 8천150만원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
파라다이스그룹 임직원들은 광복절 당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한국해비타트 주관 ‘2025 815런’ 행사에 참여해 8.15㎞ 달리기 코스를 완주했다.
파라다이스그룹 관계자는 “파라다이스그룹은 3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와 유공자 가족에 대한 예우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진주기자 yoopearl@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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