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를 앞둔 18일 인천대공원을 찾은 한 시민이 탐스럽게 열린 수세미와 박을 사진에 담으며 가을을 기다리고 있다. 2025.8.18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처서를 앞둔 18일 인천대공원을 찾은 한 시민이 탐스럽게 열린 수세미와 박을 사진에 담으며 가을을 기다리고 있다. 2025.8.18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