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대 서울구치소 김도형 소장. /서울구치소 제공
제66대 서울구치소 김도형 소장. /서울구치소 제공

제66대 서울구치소장으로 일반직 고위공무원인 김도형(53) 소장이 취임했다.

19일 의왕시에 소재한 서울구치소에 따르면 김 소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부서별 직원들과 첫인사만 나눈 뒤 구치소 소관 업무와 현안 사안 보고 등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김 소장은 “공정하고 따뜻한 법치행정,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서울구치소를 만들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 소장은 앞서 법무부 의료과장과 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을 거쳐 2022년 고위공무원 승진 후 서울동부구치소장과 광주교도소장, 수원구치소장 등 법무부 교정본부 및 일선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다.

의왕/송수은기자 sueun2@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