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 행사
품질 좋고 저렴한 전국 각지의 농산물을 한자리에 모은 ‘제4회 경기푸드박람회’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경인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는 행사다.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를 부제로 강원일보·중부매일·경북일보가 함께한다.
이날 행사에는 홍정표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박진오 강원일보 대표이사, 한인섭 중부매일신문 대표이사 사장, 고영인 경기도 부지사,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 이오수 경기도의회 의원, 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 김경록 농협중앙회 강원본부장, 서동면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장, 이형복 성남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홍정표 사장은 “이 박람회는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자는 취지로 마련됐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상생하자는 뜻도 담았다”며 “경기도를 비롯해 강원·충청·전라·경상도 등 전국 각지의 농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질좋고 값싼 농산물을 많이 구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준성기자 yayajoo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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