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동시 배출… ‘편집 명가’ 재확인
경인일보가 3명의 ‘이달의 편집상’ 수상자를 동시에 배출했다.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2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경인일보 편집부 장성환·박인화 기자, 연주훈 차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 기자는 제283회 피처부문에서 ‘절로 가!’와 284회 종합부문에서 ‘쉴 새 없이… 지역 발전만 고민’으로 연속 수상을, 연 차장은 제284회 온라인 부문 ‘경기도 바다에서 캐내는 ‘金’ 전세계 식탁을 빛내다’로, 박 기자는 제286회 문화·스포츠부문에서 ‘나쁜놈 잡는 ‘암’행어사… 내시경 출두요’로 각각 선정됐다.
한편 장 기자는 통산 22번째 이달의 편집상을 수상했으며, 박인화 기자는 첫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김중겸기자 jungkyo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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