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은 최근 주문도에서 ‘서도면 다목적체육관’ 준공 행사를 열었다.
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3년 1월 이 사업을 시작했다. 총사업비 16억9천만원(국비 9억9천만원 포함)을 들여 연면적 485㎡의 체육관에 배드민턴장, 탁구장, 체력단련실을 만들었다.
박용철 군수는 “서도면 다목적 체육관은 주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생활공간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오기자 schild@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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