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양성면이장단협의회 및 상생발전협의회가 26일 시청 앞 노상에서 주민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폐기물 소각장 추진 찬성 집회를 가졌다. 해당 시설은 (주)북산환경이 안성시 양성면 장서2리 407-13번지 일원에 건립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국의 병원에서 의료폐기물을 수집해 1일 48t의 의료폐기물을 처리하는 시설물이며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가 남은 상황이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안성시 양성면이장단협의회 및 상생발전협의회가 26일 시청 앞 노상에서 주민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폐기물 소각장 추진 찬성 집회를 가졌다. 해당 시설은 (주)북산환경이 안성시 양성면 장서2리 407-13번지 일원에 건립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국의 병원에서 의료폐기물을 수집해 1일 48t의 의료폐기물을 처리하는 시설물이며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가 남은 상황이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
안성시 양성면이장단협의회 및 상생발전협의회가 26일 시청 앞 노상에서 주민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폐기물 소각장 추진 찬성 집회를 가졌다. 해당 시설은 (주)북산환경이 안성시 양성면 장서2리 407-13번지 일원에 건립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국의 병원에서 의료폐기물을 수집해 1일 48t의 의료폐기물을 처리하는 시설물이며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가 남은 상황이다. 안성/민웅기기자 muk@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