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인천지역본부는 3기 신도시 가운데 가장 먼저 입주가 진행되는 계양테크노밸리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LH 인천지역본부 제공
LH 인천지역본부는 3기 신도시 가운데 가장 먼저 입주가 진행되는 계양테크노밸리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LH 인천지역본부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인천지역본부는 3기 신도시 가운데 가장 먼저 입주가 진행될 예정인 계양테크노밸리 1공구 현장에서 안전문화 캠페인을 벌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대형건설 현장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의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LH 임직원들은 현장 근로자들에게 안전 물품도 전달했다.

서환식 LH 인천지역본부장은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모든 현장을 관리하겠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