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 박주선 상무가 10일 평택직할세관에서 민희(오른쪽) 평택직할세관장에게 수입 자동차 개별소비세 신속한 환급 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평택직할세관 제공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박주선 상무가 10일 평택직할세관에서 민희(오른쪽) 평택직할세관장에게 수입 자동차 개별소비세 신속한 환급 에 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평택직할세관 제공

평택직할세관이 10일 수입자동차 개별소비세율 인하에 따른 수입자동차업계의 신속한 환급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수입자동차협회(회장·틸 셰어)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평택직할세관이 수입자동차에 부과되는 개별소비세의 한시적 인하에 맞춰 신속하고 정확한 환급 절차를 진행, 업계의 세정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박주선 상무는 “평택직할세관의 신속한 환급으로 국내 자동차 업계가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도 혜택이 전달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평택/김종호기자 kikjh@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