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상공회의소가 10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이경전 경희대 교수를 초청해 ‘AI 인공지능시대 비즈니스 전략’을 주제로 조찬강연회를 열었다.2025.9.10 /수원상공회의소 제공
수원상공회의소가 10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이경전 경희대 교수를 초청해 ‘AI 인공지능시대 비즈니스 전략’을 주제로 조찬강연회를 열었다.2025.9.10 /수원상공회의소 제공

수원상공회의소가 10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이경전 경희대 교수를 초청해 ‘AI 인공지능시대 비즈니스 전략’을 주제로 조찬강연회를 열었다.

수원상의 회원사 대표 및 기관단체장 등 17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AI가 기업과 일상에서 불가피한 현실로 자리한 만큼 이를 기업 경영과 실적 향상에 연결하기 위한 취지로 열렸다

강연을 맡은 이 교수는 “기업은 AI 활용법을 묻기보다 당면한 기업의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AI로 풀 수 있는지 여부를 따져보는 것”이라며 “AI 도입으로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도 있지만, 과거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원기자 zon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