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빠른 특례보증으로 지역경제 버팀목”

최종천(55·사진) 신용보증기금 경기영업본부장이 15일 취임했다.

최 신임 본부장은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1997년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해 서울동부스타트업지점장, 성과관리부장, 강남지점장, 신용보험부 본부장 등 본부 업무 및 영업 현장을 두루 거쳤다.

최 본부장은 “심리위축에 따른 내수회복 지연, 글로벌 통상전쟁 심화 등으로 기업들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며 “경제 여건 변화 등에 빠른 대응이 가능한 특례보증 프로그램 운용 등으로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지원기자 zon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