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인 16일 오후 화성시 병점동 송화초등학교 앞 버스정류장에서 한 시민이 폭우로 도로에 물이 차오르자 손으로 배수구를 뚫고 있다. 2025.9.16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인 16일 오후 화성시 병점동 송화초등학교 앞 버스정류장에서 한 시민이 폭우로 도로에 물이 차오르자 손으로 배수구를 뚫고 있다. 2025.9.16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인 16일 오후 화성시 병점동 송화초등학교 앞 버스정류장에서 한 시민이 폭우로 도로에 물이 차오르자 손으로 배수구를 뚫고 있다. 2025.9.16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인 16일 오후 화성시 병점동 송화초등학교 앞 버스정류장에서 한 시민이 폭우로 도로에 물이 차오르자 손으로 배수구를 뚫고 있다. 2025.9.16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인 16일 오후 화성시 병점동 송화초등학교 앞에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2025.9.16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인 16일 오후 화성시 병점동 송화초등학교 앞에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2025.9.16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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