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막힌 속 뻥 뚫어준 ‘약손’
입력 2025-09-16 20:34
수정 2025-09-1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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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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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16일 오후 화성시 병점동 송화초등학교 앞 버스정류장에서 한 시민이 폭우로 도로에 물이 차오르자 맨손으로 막힌 배수구를 뚫고 있다. 2025.9.16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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