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시민연대, (사)나비야사랑해 등 동물보호단체들이 22일 하남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하남 교산지구 도시개발 공사현장의 길고양이와 유기동물에 대한 즉각 구조와 안전이소를 촉구했다. 이들은 “1천여 마리로 추정되는 야생동물과 길고양이들의 서식지가 무분별하게 파괴되고 어떤 조치나 보호조치 없이 방치되고 있다”며 도시개발구역 내의 길고양이 안전이소 및 이주방사 대책 수립 등을 요구했다. 2025.9.22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
어울림시민연대, (사)나비야사랑해 등 동물보호단체들이 22일 하남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하남 교산지구 도시개발 공사현장의 길고양이와 유기동물에 대한 즉각 구조와 안전이소를 촉구했다. 이들은 “1천여 마리로 추정되는 야생동물과 길고양이들의 서식지가 무분별하게 파괴되고 어떤 조치나 보호조치 없이 방치되고 있다”며 도시개발구역 내의 길고양이 안전이소 및 이주방사 대책 수립 등을 요구했다. 2025.9.22 하남/문성호기자 moon23@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