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임정모)은 추석을 맞이해 지난 1일부터 11월 6일까지 관내 10개 초등학교 53학급을 대상으로 ‘2025 동두천 미래교육협력지구-다가치공유학교 연계 학교로 찾아가는 전통 음식 다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교육자원 ‘초록지기’와 학교를 연계해 학생들이 전통 식문화를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다식의 유래와 의미를 배우고, 전통 재료를 활용해 직접 다식을 만들어보며 조상의 지혜와 전통문화의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다.
임정모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고유의 명절 문화를 체험하고 전통 음식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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