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26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효원공원 월화원을 찾은 시민들이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밤 9시를 기해 연천·포천 등 경기북부와 중부지역 등에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 북쪽의 찬 공기가 밀려 내려오면서 27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10.26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휴일인 26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효원공원 월화원을 찾은 시민들이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밤 9시를 기해 연천·포천 등 경기북부와 중부지역 등에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 북쪽의 찬 공기가 밀려 내려오면서 27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10.26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