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이천시장
김경희 이천시장

김경희 이천시장 “건강한 경쟁·우정 나눈 축제”

“이천쌀의 명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배드민턴을 통해 건강한 경쟁과 우정을 나누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김경희(사진) 이천시장은 “제14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 배드민턴 대회 참가를 위해 이천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천시배드민턴협회 남기환 회장과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오늘 대회가 이천쌀의 명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배드민턴을 통해 건강한 경쟁과 우정을 나누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김 시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6번 수상하고 해외로 수출되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쌀”이라며 “이천쌀문화축제가 27일까지 진행되고, 10월31일부터 3일간 신둔면 인삼판매센터에서 이천인삼축제가 열린다”고 소개, 참가자들에게 축제장을 방문해 이천쌀과 인삼으로 건강을 챙기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당부했다.

송석준 국회의원
송석준 국회의원

송석준 국회의원 “지역 스포츠·특산물 홍보 결합”

“이천 쌀밥을 통해 많은 에너지를 얻어 즐거운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잔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송석준(국민의힘·이천·사진) 국회의원은 ‘제14회 이천쌀배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 대회’ 개최를 축하하면서 지역 스포츠 발전과 특산물 홍보가 결합된 성공적인 행사라고 평가했다.

송 의원은 산수유·도자기·복숭아·쌀·인삼의 고장인 이천에서 열린 배드민턴대회에서 “23만 이천시민과 함께 대회 개최를 축하한다”며 “참가자들이 품질 좋고 맛 좋은 이천쌀밥으로 에너지를 얻어 즐거운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정정당당 아름다운 경쟁으로 내일이 기다려지는 대회가 되길 바라며, 이천쌀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뜻깊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송 의원은 “이천배드민턴대회가 전국적 대회로 성장하고 있어 기쁘다. 이천시체육회와 배드민턴협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기분좋은 추억의 하나로 남길”

“제14회 임금님표 이천쌀배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 대회에 오신 1천여 동호인과 가족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그간 땀 흘리며 연습하신 기량을 모두 보여주셔서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박명서(사진) 이천시의회 의장은 이천서 펼쳐진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대회와 관련 “선의의 경쟁 속에서 모두 함께 웃고 즐기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제 이천에서 배드민턴은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았다. 앞으로도 시의회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열심히 땀 흘린 뒤 고품질 ‘이천쌀 비빔밥’을 꼭 맛보시라”면서 “참가한 모든 분들께 이천시와 임금님표 이천쌀이 기분 좋은 추억의 하나로 남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년 15번째 만남도 이어지길 희망한다. 내년엔 쌀을 더 많이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남기환 이천시배드민턴협회장
남기환 이천시배드민턴협회장

남기환 이천시배드민턴협회장 “배드민턴클럽들 새 도약 계기”

“참가자들이 대회 끝날 때까지 만족하실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맛있는 쌀 맛보시고 힘차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남기환(사진) 이천시배드민턴협회장은 “동호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14회 이천쌀배 전국 동호인 배드민턴 대회를 치를 수 있게 됐다. 참가해 주신 분들과 대회를 준비한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 회장은 이어 “동호인들께서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시길 바란다. 선의의 경쟁을 통한 값진 경험이 각 배드민턴클럽의 새 도약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대회가 사고 없이 잘 진행됨에 감사하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이곳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이 즐겁게 경기하실 수 있도록 더 큰 대회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며 기량을 뽐내고 있다. 2025.10.25 /취재팀
참가 선수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며 기량을 뽐내고 있다. 2025.10.25 /취재팀

/취재팀

※취재팀=서인범 부장·양동민 차장(이상 지역사회부), 최은성 기자(사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