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문화유산 천연기념물 장수동 은행나무에 2일 시민과 관광객 다수가 발걸음을 해 노랗게 물들어가는 나무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령 800년이 넘은 장수동 은행나무는 단풍이 물드는 계절마다 시민이 찾는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2025.11.2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국가문화유산 천연기념물 장수동 은행나무에 2일 시민과 관광객 다수가 발걸음을 해 노랗게 물들어가는 나무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령 800년이 넘은 장수동 은행나무는 단풍이 물드는 계절마다 시민이 찾는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2025.11.2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