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포토 [포토] 800살 넘은 장수동 은행나무 인기 입력 2025-11-02 20:25 수정 2025-11-03 20:12 지면 아이콘 지면 ⓘ 2025-11-03 1면 김용국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국가문화유산 천연기념물 장수동 은행나무에 2일 시민과 관광객 다수가 발걸음을 해 노랗게 물들어가는 나무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령 800년이 넘은 장수동 은행나무는 단풍이 물드는 계절마다 시민이 찾는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2025.11.2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