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3일 오전 광명시 하안동의 한 가로수길에 뜨개옷이 입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지는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내다봤다. 2025.11.3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3일 오전 광명시 하안동의 한 가로수길에 뜨개옷이 입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지는 등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내다봤다. 2025.11.3 /최은성기자 ces7198@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