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탁구협회가 주관해 지난 1~2일 개최된 ‘2025 청소년스포츠한마당 탁구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탁구협회제공
인천시탁구협회가 주관해 지난 1~2일 개최된 ‘2025 청소년스포츠한마당 탁구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탁구협회제공

인천시탁구협회(협회장·홍기남)는 최근 ‘2025 청소년 스포츠 한마당 탁구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인천시체육회와 인천시탁구협회가 주관해 지난 1~2일 이틀간 인천 남동구 논현일레븐 탁구장, 서창히어로탁구클럽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인천지역 학생들 110명이 참가했고, 학부모 50여명도 자리해 아이들을 응원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체육 특기자인 전문 학생과 일반 학생이 한 팀을 이뤄 경기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인천시탁구협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아이들이 스포츠 정신을 배우며 또래와 우정을 다지는 소통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즐거운 스포츠 문화가 지속적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백효은기자 100@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