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안성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5회 안성맞춤 전국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길을 달리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안성시육상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마라토너와 가족 등 7천여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모인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2025.11.9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9일 오전 안성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5회 안성맞춤 전국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마라토너들이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길을 달리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경인일보사와 안성시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안성시육상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마라토너와 가족 등 7천여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모인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2025.11.9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