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문학 샛별을 기다립니다
문학은 인생의 길과 교훈을 담는 그릇이라고 합니다. 시 한 구절을 통해 위로를 얻고, 소설 한 줄로 누군가의 인생을 들여다봅니다. 경인일보는 ‘2026 신춘문예’에 참여할 신인 작가의 작품을 공모하고 있습니다. 지난 1987년 시작한 경인일보 신춘문예는 한국 문학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아 매년 한국문학의 샛별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경기·인천지역 일간지 가운데 유일하게 개최되는 문예 대축전 경인일보 신춘문예가 문학 신인을 기다립니다.
■ 응모 마감 : 2025년 12월 4일(목)(당일 우편 도착분까지)
■ 응모 부문 :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80~100매), 시(3편 이상)
■ 응모 자격 : 순수 신인
※ 1. 작품이 신문이나 잡지에 소개된 적 없는 자 2. 지원 분야 수상 이력이 없는 자 3. 창작물이 출판된 적 없는 자 등
■ 시상 및 상금 : 단편소설은 상패 및 상금 500만원, 시는 상패 및 상금 300만 원(단, 당선자 없는 가작의 경우 원고료의 반액을 수여)
■ 당선작 발표 : 2026년 1월2일자 경인일보 지면
■ 응모 및 문의 : (16488)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 299 경인일보사 빌딩 4층 편집국 문화체육부 신춘문예 담당자 (031) 231- 5385, 5348
※ 원고 겉면 별도표지에 이름(필명인 경우 본명도 함께 기재),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및 지원분야를 반드시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접수한 원고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각 부문 글자 수는 200자 원고지 기준이며 A4 용지에 원고를 담을 때는 이에 준하는 글자 수를 따르면 됩니다. 타사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한 원고나 기성작가의 응모, 표절 작품의 경우에는 당선이 취소됩니다.
/경인일보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