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과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인천시 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과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인천시 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과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1일 사의(辭意)를 표명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사표를 제출했고 인천시는 수리 절차를 진행 중이다.

2023년 11월 취임한 황효진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인천시 핵심 사업인 ‘제물포 르네상스’ ‘글로벌톱텐시티’ 프로젝트 실행 등의 추진을 총괄했다. 윤원석 인천경제청장은 ‘투자유치 전문가’로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해 2월 임명했다. 조직의 새로운 활력 제고와 변화된 시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차원의 조치라고 인천시는 밝혔다.

/김성호기자 ksh9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