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1시께 방문한 인천 남동구 구월동 한 건물의 옥탑방은 가구, 벽과 천장이 불타 온통 잿더미로 변해있었다. 이날 오전 3시53분께 발생한 화재로 이 곳에 살던 70대 여성이 숨졌다. 2025.12.3 /정선아기자 sun@kyeongin.com
3일 오후1시께 방문한 인천 남동구 구월동 한 건물의 옥탑방은 가구, 벽과 천장이 불타 온통 잿더미로 변해있었다. 이날 오전 3시53분께 발생한 화재로 이 곳에 살던 70대 여성이 숨졌다. 2025.12.3 /정선아기자 sun@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