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잿더미 된 남동구 옥탑방… 70대 숨져
입력 2025-12-03 19:05
수정 2025-12-0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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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1시께 방문한 인천 남동구 구월동 한 건물의 옥탑방은 가구, 벽과 천장이 불타 온통 잿더미로 변해있었다. 이날 오전 3시53분께 발생한 화재로 이 곳에 살던 70대 여성이 숨졌다. 2025.12.3 /정선아기자 s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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