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의 한 논밭에서 겨울철새 큰 기러기 무리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경기도 화성과 평택의 산란계 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를 인체 감염 가능성이 높은 바이러스로 보고 접촉 가능성이 있는 철새도래지 등 출입을 삼가고, 전국의 가금 농장에서 출입 차량 소독, 축사 출입 전 전용 장화 갈아신기, 기계·장비 등을 축사 내 반입 시 세척 및 소독조치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5.12.3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3일 오후 인천시 강화군의 한 논밭에서 겨울철새 큰 기러기 무리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경기도 화성과 평택의 산란계 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를 인체 감염 가능성이 높은 바이러스로 보고 접촉 가능성이 있는 철새도래지 등 출입을 삼가고, 전국의 가금 농장에서 출입 차량 소독, 축사 출입 전 전용 장화 갈아신기, 기계·장비 등을 축사 내 반입 시 세척 및 소독조치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5.12.3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