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올들어 8번째 수상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김창환)는 8일 제290회 이달의 편집상 문화스포츠부문 수상작으로 경인일보 최초원 (사진)기자의 ‘돌아, 봤는데… 진짜 예쁘더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경인일보는 올해 들어 이달의 편집상을 8차례 수상하며 또 하나의 진기록을 세우고 있다.

한편 제290회 이달의 편집상에는 종합부문 광주일보 유제관 국장 ‘한국의 ‘우주 관문’ 高興, 높이 흥하다’, 경제사회부문 서울경제 황원종 차장 ‘0.1%라도 더… ‘환승예금’’, 피처부문 강원일보 김형기 부장 ‘술의 영역’, 이슈&글로벌부문 문화일보 박송이 차장 ‘MZ들의 ‘二·中·감·정’ - 라부부 마라탕은 좋지만 패권국·거친 중국인 싫어’, 디자인부문 전자신문 임다현 기자 ‘AI가 예측한 2065년 전자신문 2만호 헤드라인’, 온라인부문 아시아경제 추명훈 차장 ‘복장 다른 국회… 복장 터진 국힘’ 등 7편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2일 한국편집기자의 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중겸기자 jungkyom@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