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수원고용지원센터에서 재취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실업급여 인정교육을 받고 있다. 이날 고용노동부는 올해 초부터 이어진 고용한파로 인해 11월까지 실업급여 누적액은 이미 11조원을 넘겨 12월을 포함하면 역대 최대 지급액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2025.12.8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8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수원고용지원센터에서 재취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실업급여 인정교육을 받고 있다. 이날 고용노동부는 올해 초부터 이어진 고용한파로 인해 11월까지 실업급여 누적액은 이미 11조원을 넘겨 12월을 포함하면 역대 최대 지급액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2025.12.8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