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포토 [포토] 고용한파 어서 지나가길 입력 2025-12-08 20:02 수정 2026-01-08 14:01 지면 아이콘 지면 ⓘ 2025-12-09 1면 임열수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8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수원고용지원센터에서 재취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실업급여 인정교육을 받고 있다. 이날 고용노동부는 올해 초부터 이어진 고용한파로 인해 11월까지 실업급여 누적액은 이미 11조원을 넘겨 12월을 포함하면 역대 최대 지급액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2025.12.8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 0 1 관련기사 올 실업급여 지급액 역대 최대… 코로나 대유행 2021년 넘었다 2025-12-08 [포토] 전국 평균보다 높은 인천 실업률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