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간 지지부진 해온 이천 국지도 70호선 백사구간 도로건설 공사가 본격화 되고 있다. 9일 이천 백사면 사무소에서 송석준 국회의원, 허원, 김일중 도의원, 박명서 시의장, 박종근 부시장,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지도 70호선 백사구간 도로공사 관련 보상주민설명회가 개최됐다. 예비 타당성 조사 관련 1차적으로 진행하는 백사 모전~현방간 3.6㎞에 도로폭 4차선(17.5m)으로 건설비 등이 일부 확보돼 있어 보상협의와 함께 오는 2026년초부터 본격 공사를 진행한다. 송석준 의원은 “오랜 기간 지체 된 사업으로 주민들의 원만한 협의로 주민들의 바람에 맞춰 공사가 빠르게 진행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12.9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20여년간 지지부진 해온 이천 국지도 70호선 백사구간 도로건설 공사가 본격화 되고 있다. 9일 이천 백사면 사무소에서 송석준 국회의원, 허원, 김일중 도의원, 박명서 시의장, 박종근 부시장,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지도 70호선 백사구간 도로공사 관련 보상주민설명회가 개최됐다. 예비 타당성 조사 관련 1차적으로 진행하는 백사 모전~현방간 3.6㎞에 도로폭 4차선(17.5m)으로 건설비 등이 일부 확보돼 있어 보상협의와 함께 오는 2026년초부터 본격 공사를 진행한다. 송석준 의원은 “오랜 기간 지체 된 사업으로 주민들의 원만한 협의로 주민들의 바람에 맞춰 공사가 빠르게 진행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12.9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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