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포토 [포토] 텅 빈 제설함, 언제 채워질까 입력 2025-12-09 19:23 수정 2025-12-09 20:31 지면 아이콘 지면 ⓘ 2025-12-10 7면 임열수 기자 구독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9일 오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의 제설함에 염화칼슘이 채워지지 않은 채 텅 비어 있다. 최근 첫 폭설 때 예방·제설 작업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으면서 곳곳에서 미끄럼 사고와 차량 정체 등 일부 지자체의 신속대응이 미비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025.12.9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