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의 제설함에 염화칼슘이 채워지지 않은 채 텅 비어 있다. 최근 첫 폭설 때 예방·제설 작업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으면서 곳곳에서 미끄럼 사고와 차량 정체 등 일부 지자체의 신속대응이 미비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025.12.9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
9일 오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의 제설함에 염화칼슘이 채워지지 않은 채 텅 비어 있다. 최근 첫 폭설 때 예방·제설 작업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으면서 곳곳에서 미끄럼 사고와 차량 정체 등 일부 지자체의 신속대응이 미비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025.12.9 /임열수기자 pplys@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