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황성규(42·사진) 차장이 한국기자협회(회장·박종현) 부회장에 임명됐다.
한국기자협회는 부회장과 상임분과위원장 등 50대 협회 집행부 인선을 마무리하고 7일 이같이 발표했다.
황 부회장은 2011년 경인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문화부, 정치부 기자로 활동했고 사회부장을 거쳐 현재 지역사회부 중부권취재본부장을 맡고 있다. 앞서 경인일보지회장(47대)과 인천경기기자협회장(49대)을 역임했다.
한국기자협회 이달의기자상(제273회)과 한국기자상(제45회), 한국신문상(2014), Q저널리즘상(제2회)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양형종기자 yang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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