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포토 [포토] 적막한 북녘 입력 2026-01-10 13:35 북마크 공유하기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트위터 URL복사 프린트 가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10일 인천 강화군 송해면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일대가 적막하다. 이날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작년 9월과 지난 4일에 한국이 침투시킨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2026.1.10 /연합뉴스 경인일보 Copyright ⓒ kyeongin.com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