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 형지는 13일 오전 인천 송도 형지글로벌패션복합센터에서 대한노인회와 ‘시니어 무상로봇 보급 상용화 및 정책 추진’을 위한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형지와 대한노인회는 시니어 웨어러블 로봇의 연구·개발과 정책적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형지는 전국 약 2천개 유통망을 활용해 관련 제품 보급과 현장 밀착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대한노인회는 전국 각 지회의 네트워크를 통해 보급 대상자 연계·홍보를 담당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병오 형지 회장과 박용렬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명호기자 boq79@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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