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공감능력 탁월 “공정·효율 행정 구현”

제66대 인천지방조달청장에 권혁재 전 시설사업국장이 취임해 19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권 신임 청장은 조달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정보기술계약과장, 부산지방조달청장, 구매사업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으며, 조직 내에서 소통·공감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권 청장은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규제개혁과 공정하고 효율적인 조달 행정을 구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엽기자 kjy86@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