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大寒)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구월동 거리에서 두툼한 외투와 목도리로 무장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찬 바람이 강하게 불기 시작해 이번 주 내내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6.1.19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대한(大寒)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인천 남동구 구월동 거리에서 두툼한 외투와 목도리로 무장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찬 바람이 강하게 불기 시작해 이번 주 내내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2026.1.19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