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악화와 자금난에 폐점수순을 밟게 된 홈플러스 계산점 폐점일을 열흘 앞둔 22일 오전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점포 입구에 영업종료일을 알리는 안내문이 설치되어 있다. 2026.1.22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경영 악화와 자금난에 폐점수순을 밟게 된 홈플러스 계산점 폐점일을 열흘 앞둔 22일 오전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점포 입구에 영업종료일을 알리는 안내문이 설치되어 있다. 2026.1.22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