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열 도시개발국장(55·사진)은 1996년 권선구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2023년 지방시설사무관으로 승진한 후 첨단교통과장을 거쳐 지난해 1월부터 도시개발과장으로 일했다. 빠르고 정확한 판단력과 꼼꼼한 업무 처리로 직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시정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직원들과 활발하게 소통해 선후배 공직자들의 신임이 두텁다.
/신지영기자 sj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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